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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뒤통수 삭발 `파격 문신` 공개.."제일 잘 참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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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03.02 13:47:05
박재범, 타투이스트 산리(사진=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가수 박재범이 문신이 새겨진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박재범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사가 나를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박재범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박재범은 머리 윗부분만 남겨둔채 뒤통수와 옆부분의 머리카락을 모두 밀었고, 그 자리에 커다란 날개를 펼친 채 눈을 감고 있는 남성의 모습을 문신으로 새겼다.

박재범의 문신은 유명 타투이스트 산리(sanlee)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리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진정 멋을 아는 재범이. 두상도 어쩜 예쁜지 연예인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나보다. 손님중 제일 잘 참는 남자 중에 남자! 미국활동도 무사히 잘 다녀오기를…”이란 글과 함께 박재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산리는 박재범 뿐만 아니라 가수 제시, 씨스타 효린, 변정수 등과 함께한 타투이스트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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