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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FC안양에서 데뷔한 정민기는 2021시즌 33경기에 출전해 35실점, 무실점 경기 11차례를 기록했다. 그해 K리그2 베스트11 골키퍼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빠르게 성장했다.
이후 2023시즌 K리그1 전북현대모터스로 이적했고 26경기 41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리그 17경기에서 31실점을 기록했다. K리그 통산 기록은 123경기 151실점, 무실점 경기 40회.
수원FC는 정민기에 대해 “신장 190cm의 훌륭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볼 처리 능력과 뛰어난 반사 신경을 바탕으로 한 선방 능력을 자랑한다”라며 “K리그 데이터센터에 따르면 이번 시즌 정민기의 패스 성공률은 74%로 리그 상위권에 속한다”라고 소개했다.
정민기는 “수원FC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돼 팬들의 사랑을 받고 싶다”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경기장에서 골키퍼 정민기로서 팬들에게 빨리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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