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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틱톡에서 선공개된 ‘댄싱 얼론’은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의 무드를 엮어낸 댄스곡이다. 키키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에 우정을 상징하는 가사를 통해 다정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팔다리를 쭉쭉 뻗어 힘 있게 내딛는 안무가 반복되며, 서로 마주 보고 춤을 추는 동작 등 신나는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키키는 앞서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를 통해 K팝 아티스트는 물론, 배우, 예능인, 크리에이터와 다양한 ‘아이 두 미’ 챌린지를 전개하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독창적인 안무로 연일 틱톡을 비롯한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키키는 지난 27일 ‘2025 SBS 가요대전 서머’에서 신곡 ‘댄싱 얼론’ 무대를 깜짝 선공개, 폭발적인 반응으로 흥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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