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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채민서가 크리스마스이브에 ‘러브신’ 콘셉트의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채민서는 지난 11월9일부터 4박5일간 마카오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채민서는 이번 촬영에서 오랜 운동으로 만들어진 육감적이고 탄력 있는 바디라인을 공개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스타화보 관계자는 “이번 채민서의 스타화보가 역대 최고수준의 퀄리티를 자랑한다”며 “농염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와 순수하고 청초한 느낌을 동시에 표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곽경택 감독의 ‘챔피언’을 통해 데뷔한 채민서는 이후 돈텔파파와 가발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2010 선댄스영화제 '월드시네마 드라마 경쟁'에 부문에 공식 초청된 ‘채식주의자’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채민서의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과 SKT NATE를 통해 24일부터 서비스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