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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부성, 23세 연하 모델 팡위안과 열애 중 '손잡고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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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5.12.02 11:12:58
곽부성, 팡위안. 사진=모엣&샹동, 팡위안 SNS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홍콩 영화배우 곽부성(궈푸청ㆍ50)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곽부성은 지난 1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운전 중 한 여성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이러면 조금 천천히 운전해야 해”라는 글을 올렸다.

곽부성은 글과 함께 한 여성의 웨이보 계정을 언급했다. 특히 이 여성은 곽부성의 게시글에 “그래, 천천히 몰아요”라고 답해 이목을 모았다.

곽부성 SNS
이와 관련해 중화권 매체들은 2일 곽부성이 1988년생 모델인 팡위안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팡위안은 곽부성보다 23세 연하인 상하이 출신의 모델로, 지난달 23일 상하이 공항에서 곽부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파파라치가 팡위안에게 곽부성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을 하자 곽부성은 멀리서 다가와 연인을 보호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곽부성의 매니저는 한 매체에 “분명 좋은 일이다. 내일 행사가 있으니 그가 여러분에게 직접 알릴 것이다”고 말해 열애가 사실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한편 곽부성은 지난 2013년 7년간 사귄 15세 연하의 모델 슝다이린과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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