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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2026년 '붉은 말의 해' 맞아 신년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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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25.10.29 16:53:38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이사 홍승석)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년 에디션 세트를 출시했다.

(사진=볼빅)
볼빅은 매년 새해를 상징하는 ‘십지이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동물 캐릭터를 새긴 한정판 신년 세트를 선보였다. 2026년 병오년 에디션은 에너지와 속도,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을 모티브로 새해 목표를 향해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도전적 의미를 담았다.

신년 세트는 볼빅의 인기 모델인 ‘AXIA(엑시아)’ 골프볼에 중앙에는 말이 달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그래픽이 360도로 둘러싸고 있어 생동감을 주고 퍼트 정렬에 도움을 준다.

볼빅 엑시아 골프볼은 부드러운 듀얼 코어로 임팩트 시 충격을 완화하고, 커버는 오염에 강한 코팅 처리로 오래 사용해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다. 표면의 매끄러운 질감은 바람과 마찰을 줄여 비거리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골프볼 6개와 4개 들이 세트에는 붉은 말 문양이 새겨진 볼마커를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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