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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 문신, 종이비행기 선명히 찍힌 어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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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4.01.20 15: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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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 강지영
건일 강지영
[티브이데일리 제공] 일본 한 매체에서 카라 멤버 강지영과 초신성 멤버 건일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건일의 종이비행기 문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일본 매체는 카라 강지영과 초신성 건일이 지난해 10월부터 교제중이며 강지영이 탈퇴 후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건 남자친구 건일의 영향이라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또한 강지영이 종이 비행기가 좋다는 발언을 하자 건일이 어깨에 종이 비행기 문신을 했다며 보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건일의 문신에 대해 관심을 보였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해당 문신이 새겨진 어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건일은 어깨가 드러난 민소매 티를 입고 있고 선명하게 드러난 종이 비행기가 눈길을 끈다. 또한 일본 팬들은 앞서 지난해 9월 건일의 문신에 대해 "건일스럽고 사랑스러운 문신이다. 왜 종이 비행기 문신을 했을까 신경 쓰인다"고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20일 초신성의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건일과 강지영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카라 멤버들 모두와 워낙 친하고 기획사끼리 왕래도 잦았다. 함께 일본에서 드라마도 찍고 공연도 보러와주는 사이다. 워낙 친하게 지내니까 의혹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실제 두 사람은 TV도쿄에서 방송된 '사랑하는 메종'에 함께 출연했고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두(Wanna Do)'에서도 연인으로 출연하며 친분을 드러냈고 이에 의혹이 불거진 것으로 보인다.

강지영의 소속사 DSP 미디어 역시 티브이데일리에 "일본에서 보도된 내용 전혀 알지 못했고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카라 멤버들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강지영과 니콜이 재계약이 무산됐고 강지영 역시 오는 4월 이후 카라에서 탈퇴하게 된다. 초신성은 지난 2007년 데뷔한 이후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남자 6인조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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