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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드 뮤지션’은 최고의 노래 실력을 지닌 인재를 선발하는 오디션이다. 얼굴, 나이, 키, 학력 등 외적인 요소를 철저히 배제한 채 오직 보컬 능력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파이널 무대에서는 △성산동 △어방동 △이태원동 △일산동 △청담동 △화곡동 △장위동 등의 닉네임을 단 참가자 7명이 경쟁한다. 최종 우승자는 드림어스컴퍼니의 매니지먼트를 받으며 유명 뮤지션과 함께 음원을 발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콘텐츠 제작 및 지분 투자를 통한 아티스트, 음원 IP 확보와 콘텐츠 IP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힘 쓰고 있다. ‘락락파티’, ‘걸어서 차트속으로’, ‘비밀리에:’, ‘#FILM’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음원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해가고 있으며, EDM DJ 서바이벌 프로그램 ‘WET!’(World EDM Trend)을 자체 제작하기도 했다.
드림어스컴퍼니 신상화 엔터테인먼트본부장은 “앞으로 ‘베일드뮤지션’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원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실력 있는 신인 아티스트들이 더욱 활발히 음악 활동을 펼쳐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음악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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