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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이원일, 예정화에 손수 초밥 먹여주며 `핑크빛 기류`.."예정화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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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I 2015.11.16 1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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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셰프 이원일이 예정화에게 손수 만든 유산균 현미 초밥을 직접 먹여주는 다정함으로 ‘달콤남’에 등극했다.

셰프 이원일은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에서 시청자들의 건강을 책임질 다양한 요리법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는 21일 방송될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 시즌2 2회에서 방송인 예정화와 핑크빛 기류를 예고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원일은 손수 만든 이색 유산균 현미쌀 초밥을 예정화에게 직접 먹여줬던 것.

이는 지난 녹화에서 이원일이 예정화가 자신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힌 발언과 결합되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원일은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가 체격이 있는 편이어서 마르고, 아담한 분이 좋다”라고 이상형에 대해 밝혔고 이에 허경환과 왕빛나는 “예정화씨가 그에 가까운 것 아니냐”라고 되물어 이원일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이원일은“그런 것 같다”라고 대답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이원일은 이상형 고백 이후 펜싱 시범을 보이는 예정화에게 “몸매가 쭉 뻗으셨다”라며 칭찬하기도 해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날씬한 도시락 제작진측은 “이원일과 예정화는 대세 스타들답게 촬영분위기를 잘 이끌어가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이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 첫 방송에 이어 날씬한 도시락 시즌2 2회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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