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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X박서준X최다니엘, '악의 연대기' 200만 돌파 공약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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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5.06.08 10:29:37
악의 연대기 공약실천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손현주와 최다니엘, 박서준이 ‘2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지켰다.

‘악의 연대기’로 호흡을 맞춘 이들은 앞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면 관객 전원에게 팝콘과 콜라을 선물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4번째 2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영화가 된 ‘악의 연대기’는 배우들의 ‘공약 이행’으로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들은 지난 5일 서울 CGV왕십리에서 ‘악의 연대기’ 상영관에 입장하는 관객 전원에게 팝콘과 콜라를 나눠줬다. 관객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더욱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악의 연대기’는 특집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돼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의 추적 스릴러다. 손현주의 열연에 마동석의 힘, 최다니엘과 박서준의 캐릭터 변신에 입소문이 나 ‘웰메이드 영화’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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