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존 메이어의 연인으로 유명했던 미국 가수 케이티 페리가 DJ 겸 프로듀서 디플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 온라인’은 “페리와 디플로의 데이트 장면이 목격됐다”고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페리와 디플로는 최근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으며 파티 전 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식사를 즐겼다. 이들은 이후 SUV 차량을 타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페리와 디플로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14 코첼라 페스티벌에서도 함께 목격됐다.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이들의 열애 사실을 설득력 있게 전했다.
만 35세인 디플로는 저스틴 비버, 브리트니 스피어스, 어셔, 브루노 마스 등 유명 가수들과 작업을 한 뮤지션이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과거 존 메이어와 오랜 기간 연애했다. 지난 2012년 8월 한 차례 결별한 후 2주 만에 재결합한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했으나 올해 2월 갑작스레 결별했다.
▶ 관련기사 ◀
☞ 마돈나 수입 1위, 레이디 가가 따돌리고 1320억원 벌어
☞ 레이디 가가 빌보드 앨범 차트 가뿐하게 1위
☞ 2백만원 하이힐, 팝스타 레이디 가가만 소화 가능한 우주시대 제품
☞ 레이디 가가가 공연중 떨어뜨린 인조손톱, 낙찰가격은?
☞ 레이디 가가, 파격 패션 버렸다? 오스카 파티서 우아한 여신미모 뽐내
☞ 포브스 "레이디 가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