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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예쁜 팬 작업실로..' 사생활 루머에 "내가 언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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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8.10.10 15: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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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사생활 루머 부인. 사진=딘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딘이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루머를 반박했다.

딘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SNS 익명의 네티즌이 남긴 글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캡처에는 “걔(딘) 눈에 익고 예쁜 팬들 작업실로 데려간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딘은 “내가 언제?”라며 루머에 선을 그었다. 해당 글은 현재 내려간 상태다.

앞서 딘은 지난해에도 클럽에서 여성에게 스킨십을 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부인한 바 있다.

한편 딘은 2015년 데뷔했으며 ‘D’, ‘인스타그램’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6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의 프로듀서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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