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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재력, “일본 대저택에 살아… 방송은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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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3.07.25 14:26:59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일본 집이 대저택이라고 알려지며 그의 재력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방송캡처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일본 집이 대저택이라고 알려지며 그의 재력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입방정 특집으로 김흥국, 사유리, 이준, 클라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사람은 겉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도쿄 중심가인 롯폰기 집이 진짜 비싼데 사유리는 거기서도 큰 집에 산다. 방송을 취미로 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사유리는 “아빠 집이다”며 “취미로 방송하지 않는다. 먹고 살기 나도 진짜 힘들다. 아빠가 도와주지 않는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의 일본 집이 대저택이라고 알려지며 그의 재력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C 김구라는 “아버지가 삼성동에 집 얻는 거 도와주지 않았냐”고 말해 사유리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내가 자기 아버지 닮았다고 나에게 별 얘기를 다 한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사유리는 클라라와의 몸매 비교에 신경이 쓰였다며 가슴에서 휴지를 빼는 돌발 행동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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