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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라인드 무빙숍은 국내에 9000여 곳의 골프존, SG골프의 스크린 골프장 안에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기능성 골프웨어를 구매할 수 있는 이동식 간이매장이다. 애플라인드는 지난해 국내 스크린 골프의 대표주자인 골프존, SG골프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경기지역에서 부산까지 권역을 대표할 수 있는 매장에 무빙숍 시범 운영을 마친 후 스크린 골프장에서 제품을 판매할 지사장 100명 선착순 모집에 들어갔다. 전국 6000여 곳을 100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유통망을 보장하고, 매장 유지비용 및 재고 부담 없이 넓고 쾌적한 60여곳 스크린 골프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다.
애플라인드는 무빙숍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도 지원한다.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1억500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내걸고 ‘2020 애플라인드 마스터즈 투어 골프대회’를 진행한다. SG골프에서도 애플라인드 클래식 스크린골프대회 등 다양한 소비자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수 애플라인드 대표는 “시범 운영을 진행한 결과 예상 판매액보다 높은 매출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며 “전국 골프존과 SG골프 브랜드 파워로 구축된 탄탄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애플라인드는 독자적인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골프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성 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한국인 최다 우승 기록을 세운 안선주를 비롯해 스크린골프의 황제 김홍택 그리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노무라 하루, 펑산산 선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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