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패스벤더·케이트 블란쳇 열연…19일 개봉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신작 영화 ‘블랙 백’이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5%(100% 만점)를 기록, 연출과 연기, 스토리까지 모든 요소에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영화로 연일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 영화‘ 블랙 백’ 스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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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추측하게 만드는 촘촘한 전개와 스타일리시한 연출,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까지 다층적인 매력으로 관객을 이끄는 영화 ‘블랙 백’에 연일 언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유수의 외신들은 “지적이고, 스릴 넘치며, 스타일리시하다!”, “극을 촘촘하게 채워나가는 데이빗 코엡과 스티븐 소더버그”, “매우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며 섹시한 스릴러의 탄생”, “익숙한 것에 벗어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 스티븐 소더버그”, “수수께끼를 탐구하는 다층적인 각본으로 탄생한 매력적인 영화”, “맛깔난 대사들의 향연으로 촘촘하게 연출된 스릴러” 등 서로의 심리를 파고드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만들어낸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데이빗 코엡의 각본에 극찬을 보냈다. 또한 “미스터리한 매력의 케이트 블란쳇과 철저한 스파이 연기를 펼친 마이클 패스벤더”, “빈틈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배우들의 열연”, “마이클 패스벤더와 케이트 블란쳇의 끝없는 카리스마를 보게 될 것”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우아하고 맹렬하게 영화 속으로 이끄는 케이트 블란쳇” 등 정보국 요원다운 카리스마는 물론, 세련되고 지적인 매력으로 극을 이끌어 나가는 두 배우에 대해서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블랙 백’만이 담고 있는 고품격 스파이 심리 스릴러의 무드에 대해 “심리를 깊숙이 찌르며 만드는 이야기. 선을 넘는 대화가 영화의 묘미”, “심리 게임을 즐기는 섹시한 스파이 스릴러”, “단 한 장면도 낭비하지 않는 전개, 스파이 스릴러의 걸작” 등 극찬을 전하며 독보적인 장르의 매력에 완벽하게 빠져들 것임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최고의 정보력과 고도의 심리전에 능한 요원 ‘조지’(마이클 패스벤더 분)가 무고한 수천 명을 죽음으로 몰아넣을 최악의 사건에 얽힌 내부 배신자를 찾는 과정에서 아내 ‘캐슬린’(케이트 블란쳇 분)이 5인의 용의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되며 벌어지는 고품격 스파이 심리 스릴러 ‘블랙 백’은 2025년 3월 19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