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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속사 이나키스트에 따르면 아웃사이더는 지난 20일 경기도 파주 다빈치 종합촬영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해 대중음악발전공헌부문 상을 받았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33인 대상’은 대한민국 33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과 대한장애인복지신문이 주관한 시상식이다. 각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한 이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외톨이’, ‘주변인’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아웃사이더는 그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과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홍보대사로 꾸준히 활동하는 등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다.
아웃사이더는 최근 청소년 자기개발 에세이 서적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를 출간했다. 새 싱글 ‘늙은 개, 늑대 개’도 선보였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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