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트키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갑다 ㅋ”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치트키는 옥상 위에 올라가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렀다. 노랫말에는 “죽은 줄 알았냐”, “내가 돌아왔다” 등 내용이 담겼다.
앞서 치트키는 전날인 29일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한 건물 옥상에서 영상을 찍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사했다는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사망설에 휩싸였다.
2003년생인 치트키는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한 래퍼다. 지난해 래퍼 로볼프와 길거리 난투극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