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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지성, '14세 소년의 풋풋한 하트'

뉴스1 기자I 2016.09.09 09:15:33

(서울=뉴스1스타) NCT 드림 지성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들어서며 사랑의 하트를 그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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