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협회 관계자는 “전 회장이 한국 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협회장을 맡게 됐지만 협회 내분으로 더 이상은 회장직을 수행할 수 없게 됐다고 보좌관을 통해 사퇴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전 회장은 지난 3월29일 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돼 제 15대 회장에 선임됐다. 하지만 대의원 총회가 아닌 정기 총회에서 회장을 선출해야 한다며 일부 회원이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지난 5월 법원에서 받아들여져 직무집행정지 상태에 있었다.
협회 측은 정관을 검토한 후 향후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