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채널 tvN 러브 버라이어티 `더 로맨틱`도 일반인 출연자가 등장한다. 10명의 선남선녀가 크로아티아에서 열흘간 머물며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과정을 담았다.
연출은 맡은 이명한 PD는 일반인 출연자에 대한 우려에 대해 "연예인 지망생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PD는 8일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내 엠펍에서 진행된 `더 로맨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출연자들은 연예인이 되기 위해 방송을 이용하는 친구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 PD는 "사후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 99%의 확신을 갖고 있다"며 "직장도 반듯하고 사고가 바른 괜찮은 친구들"이라고 일반인 출연자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 PD는 아울러 "방송을 보시다 보면 `나도 저 사람과 사귀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실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한편 `더 로맨틱`은 오는 1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