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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장윤정이 노홍철과 결별 후 심경을 고백했다.
장윤정은 2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과 인터뷰에서 "(노홍철과는) 서로 연락 계속 주고 받으면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 "둘 다 바쁘게 지내고 있기 때문에 힘들 겨를이 없다"며 "일로 치유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은 얼굴로 얘기했다.
장윤정과 노홍철은 지난 3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결별 당시 그녀는 "서로 바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장윤정은 힘든 시기에 팬들의 응원과 위로가 많은 힘이 됐다면서 "팬 여러분 덕에 지금까지 버티고 웃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워했다.
장윤정은 새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