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신지훈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제작발표회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여자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절친이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친구들의 욕망이 충돌하는 미스터리 멜로 복수극으로 24일 밤 10시30분 첫 방송 된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