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14일 박해진의 열애설을 처음 보도한 매체를 고소할 예정이다.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결심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 한 매체는 12일 ‘박해진♡박신혜 예쁜 사랑 오래오래-’라는 제목으로 열애설을 제기했다. 해당 보도 내용이 2008년에 해프닝으로 끝난 일인데 두 사람이 여전히 사귀고 있는 것처럼 보도돼 피해를 받고 있어서다.
박해진은 현재 tvN 월화 미니시리즈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이며 박신혜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 관련기사 ◀
☞ '덕선' 혜리, 모델료로만 매출액 60억
☞ [단독]검찰, '코코 분쟁' 개그맨 김준호 무혐의 처분
☞ 이동휘, '응팔'은 끝나도 '온에어'는 계속된다..'CF 봇물'
☞ [포토]앰버 로즈 part3, 글래머 몸매에 감탄만
☞ [포토]앰버 로즈 part3, 볼륨감 업 자신감 업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