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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플원' 타이 쉐리던도 내한 합류…'엑스맨:다크 피닉스' 역대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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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9.05.09 14:55:18
‘엑스맨:아포칼립스’의 타이 쉐리던(맨 오른쪽)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엑스맨:다크 피닉스’가 대규모 내한 행사를 펼치는 가운데 내한 라인업에 ‘레디 플레이어 원’의 주역 타이 쉐리던이 추가됐다.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9일 “오는 5월27일 ‘엑스맨:다크 피닉스’의 내한 행사에 타이 쉐리던이 참석을 추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타이 쉐리던은 ‘엑스맨:아포칼립스’(2016)에서 사이클롭스 역으로 시리즈에 첫 합류했다. ‘엑스맨:피닉스’에서는 진 그레이의 연인으로 섬세할 감정 연기를 펼친다. 그는 국내에서 225만 관객을 동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웨이드 와츠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다. 이들은 마이클 패스벤더·소피 터너·에반 피터스 등과 함께 국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엑스맨: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로 오는 6월5일 오후 3시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레디 플레이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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