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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서 스프링 훈련 중인 두산 선수단이 오랜만에 콧바람을 쐬었다. 25일 선수단 휴식일. 다행히 오전에 오던 비가 오후에는 그치면서 선수단의 관광도 함께 진행됐다.
평소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미야자키를 오가며 훈련을 진행에 온 선수들에게 호주의 배경은 색다른 풍경으로 다가왔다.
선수들은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 하우스에서 관광을 하며 기념사진도 찍었다. 이날 무척 관광객들이 많았던 터라 그 덕에 오페라하우스의 넓디 넓은 광장에서 마치 ‘윌리를 찾아라’를 하는 것 처럼 선수들을 찾아 헤매기 바빴다는 것이 선수단 관계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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