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뭘 해도 화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배경으로

박은별 기자I 2016.01.26 10:29:13
두산베어스
두산베어스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정수빈과 함께 두산 꽃미남을 담당하고 있는 두산 박건우가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 이 선수는 뭘 해도 화보다.

호주 시드니에서 스프링 훈련 중인 두산 선수단이 오랜만에 콧바람을 쐬었다. 25일 선수단 휴식일. 다행히 오전에 오던 비가 오후에는 그치면서 선수단의 관광도 함께 진행됐다.

평소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미야자키를 오가며 훈련을 진행에 온 선수들에게 호주의 배경은 색다른 풍경으로 다가왔다.

선수들은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 하우스에서 관광을 하며 기념사진도 찍었다. 이날 무척 관광객들이 많았던 터라 그 덕에 오페라하우스의 넓디 넓은 광장에서 마치 ‘윌리를 찾아라’를 하는 것 처럼 선수들을 찾아 헤매기 바빴다는 것이 선수단 관계자의 이야기다.



▶ 관련기사 ◀
☞ 두산 최주환, 시드니 스테이크 먹방 도~전!!
☞ 민병헌·박건우·최재훈·이우성, 시드니 첫 관광 나간날
☞ 두산 김재환-박세혁, 아이스크림 자랑 '찰칵'
☞ 우리도 오페라하우스에서 찰칵, 최용제·함덕주·김인태
☞ 김강률·성영훈 "마운드에 빨리 오르고 싶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