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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응사’ 관계자는 “고아라의 남편이 누가 될지 아직 모른다”고 했으며 “후보군에 오른 쓰레기(정우 분), 칠봉이(유연석 분), 해태(손호준 분), 빙그레(B1A4 바로 분) 등이 돌아가며 개별촬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청자들이 결말을 알게 되면 극적 긴장감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제작진의 이러한 노력은 ‘응사’ 팬 페이지를 중심으로 촬영장 사진이나 목격담이 올라오고 있는 것과 관련이 크다. 최근 결혼식장 사진은 물론 정은지와 정우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되며 성나정의 남편에 대해 온갖 설이 돌고 있다.
앞서 ‘응답하라 1997’ 촬영 당시 스포일러 유출을 경험한 제작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이에 ‘책 대본’을 현장에서만 배포하는 등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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