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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는 직접 곡의 작사, 작곡을 맡아 당돌하고 솔직한 감정을 특유의 귀엽고 재치 있는 감성으로 풀어냈다. 곡 작업은 죠지, 지미 브라운, 제이클레프 등과 협업을 펼친 바 있는 프로듀서 바스큘럼(vsclm)과 함께 진행했다.
엠피엠지 산하 레이블 퍼시픽레코드는 “그루비한 비트와 감각적인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임지우만의 개성 넘치는 감성을 확인할 수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임지우는 ‘달맞이꽃’, ‘디어 컴플렉스,’(Dear Complex,), ‘IKYK’(I Know You Know)에 이어 ‘스킷’까지 올해에만 4장의 싱글을 내며 왕성한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퍼시픽레코드는 “임지우는 연말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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