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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지금이랑 똑같은 미모에 앳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은비는 “중학교 시절이 그립진 않다. 귀밑 3cm도 너무나 싫었고,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다. 아직도 그때 그날은 무섭다”며 “하지만 지금은 극복. 누구보다 행복하면 되는 거야”라고 적었다.
강은비는 지난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솔약국집 아들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아프리카TV BJ와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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