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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중학교 시절 매일 괴롭힘당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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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슬 기자I 2021.01.11 13:18:15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겸 BJ 강은비가 과거 중학생 시절 고충을 털어놨다.

배우 강은비 (사진=이데일리DB)
강은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9년 은비. 중학교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중학생 시절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지금이랑 똑같은 미모에 앳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은비는 “중학교 시절이 그립진 않다. 귀밑 3cm도 너무나 싫었고,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다. 아직도 그때 그날은 무섭다”며 “하지만 지금은 극복. 누구보다 행복하면 되는 거야”라고 적었다.

강은비는 지난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솔약국집 아들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아프리카TV BJ와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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