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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와 임현식은 비투비 멤버 중 서은광, 이창섭, 이민혁에 이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서은광은 지난달 군복무를 마쳤고, 이창섭과 이민혁은 각각 8월과 9월 전역 예정이다.
앞서 육성재는 SNS에 글을 남겨 “팬들 덕분에 ‘어딜 가도 예쁨 받을 수 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마음 편히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임현식 역시 SNS를 통해 입대를 알리며 “저에게는 든든한 멤버들과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사랑 ‘멜로디’(팬클럽)가 있기에 아무런 걱정이 없다”며 “더 자랑스러운 멋진 남자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진호는 펜타곤 멤버 중 첫 입대자다. 진호는 훈련소 입소 전 SNS에 “아프지 말고 잘 있어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엠넷 경연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 출연 중인 펜타곤은 3차 경연부터 진호를 제외한 7인 체제로 무대를 꾸민다. 9인조인 펜타곤은 옌안이 지난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뒤부터 8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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