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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와 NCT 127은 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음반부문 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스트레이키즈는 “음반 본상은 처음 받는데, 의미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무한한 사랑 주시는 스테이(팬클럽명)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는 스트레이키즈 되겠다”고 말했다.
NCT 127은 “많은 분이 사랑해 주신 덕에 좋은 상을 받게 됐다”며 “2022년에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는 NCT 127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성시경·이다희·이승기가 진행을 맡은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이날 JTBC·JTBC2·JTBC4에서 방송되며 시즌(seezn) 앱과 PC 웹 페이지에서 온라인 국내 독점 중계된다. 이번 시상식에는 임영웅, 아이유, 에스파, 세븐틴, 빅마마 등이 출연하고, 시상자로 정우성, 주지훈, 구교환, 오정세, 박희순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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