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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측 "유역비와 재결합 아냐, SNS '좋아요'는 스태프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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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4.30 16:59:2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송승헌 측이 전 연인이었던 중국 배우 유역비와의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송승헌(왼쪽), 유역비
송승헌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30일 이데일리에 “송승헌과 유역비의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역비의 웨이보 계정에 게재된 사진에 송승헌의 계정이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선 두 사람의 재결합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SNS ‘좋아요’는 (송승헌의) 스태프가 드라마 포스터를 업로드하던 중 실수로 누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송승현과 유역비는 2015년 한중 합작영화 ‘제3의 사랑’를 함께 촬영한 것을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2018년 결별했다.

송승헌은 5월 25일 첫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촬영에 한창이다. 유역비는 할리우드 영화 ‘뮬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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