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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유니버스는 ‘2세대’로 신인을 지칭한 것에 대해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함께 처음을 설계해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의미”라며 “연기 교육, 이미지 설계, 커리어 전략까지 배우로서의 전 과정을 동반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앞서 아우터유니버스는 배우 김영대, 채원빈, 진호은 등을 발굴한 바 있다. 원욱 아우터유니버스 대표는 “우리는 함께 시작해 끝까지 함께 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공개된 신인 배우들 역시 그런 철학과 흐름 속에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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