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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오늘(4일)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 4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5일 KBS2 ‘뮤직뱅크’, 7일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해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어텐션’, ‘하입 보이’, ‘쿠키’ 등 3개 트랙을 트리플 타이틀로 내세운 만큼 음악방송에서도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 이후 첫 음악방송을 앞둔 뉴진스는 “많은 분들 앞에서 무대를 한다고 생각하니 긴장되는 동시에 무척 설렌다”며 “그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떨지 않고 무대 자체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진스는 민희진 대표이사가 수장으로 있는 어도어(ADOR)의 신인 걸그룹으로, 과감하게 티징 단계를 생략하고 첫 번째 타이틀곡 ‘어텐션’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는 방식으로 데뷔했다. 멤버 전원이 10대로 구성된 뉴진스는 음악, 안무, 비주얼 등 모든 콘텐츠에서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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