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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 코로나19 확진…"무증상으로 격리시설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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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21.01.18 13:43:48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가수 존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존박 소속사 뮤직팜 측은 18일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이데일리 DB)
소속사 측은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다”고 전했다.

이어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다”며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말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가요계에서도 확진자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앞서 트로트 가수 이찬원을 비롯해 가수 청하, 그룹 에버글로우, 업텐션, 골든차일드 멤버, 청하 등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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