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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새 둥지…이준혁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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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8.07.03 13:16:2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이유영이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엘엔컴퍼니는 3일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유영의 앞으로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서포트하겠다”며 이유영과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알렸다. 엘엔컴퍼니에는 이준혁 이규형 염혜란 유건 이하율 신성민 하준 등이 소속돼 있다. 소속사는 “이유영은 잠재력이 큰 배우다”며 “이유영이 다방면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면밀히 그의 활동 전반적인 영역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영은 지난 2014년 영화 ‘봄’을 통해 데뷔, ‘그녀의 냉면 계산법’ ‘미스터 쿠퍼’ ‘고란살’ 등 독립영화부터 ‘간신’ ‘그놈이다’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나를 기억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그녀는 최근 개봉한 ‘허스토리’로 관객을 만나고 있으며 영화 ‘원더풀 고스트’ ‘풀잎들’ 등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또 오는 7월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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