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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레미떼, 르샵, 커스텀멜로우,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아이비는 블랙 컬러의 슬립, 독특한 패턴의 그린 컬러 로브를 걸치고 편안하고 내추럴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화이트 터틀넥 니트, 와이드 데님 부츠 컷에 이번 시즌 잇 아이템인 보머 점퍼를 걸쳐 보이시한 매력과 더불어 아이비만의 시크한 느낌까지 더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깔끔한 화이트 롱 셔츠에 기하학 패턴의 집업 니트 재킷을 걸쳐 모던한 분위기를 냈으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흡입력 있는 표정 연기로 도회적인 느낌까지 배가시켰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에스닉한 패턴의 블랙 롱 원피스과 블랙 부츠로 엣지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아이비는 화보 콘셉트와 어울리는 포즈와 치명적인 표정을 자유자재로 표현해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