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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4인방, 스크린 골프로 대결 벌인다...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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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16.01.14 11:12:15
왼쪽부터 백규정, 안신애, 윤채영, 김혜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 시즌 동안 필드를 누빈 미녀 골퍼 4인이 이색 장외 대결을 벌인다.

SBS골프는 18일부터 안신애와 윤채영, 김혜윤, 백규정 등 미녀 골퍼들이 벌이는 스크린 골프 대결 ‘2016 정관장배 퀸즈배틀 (이하 퀸즈배틀)’을 방송한다.

네 명의 골퍼는 각자의 팬 2명과 함께 한 팀이 되어 경기에 출전한다.

지난 시즌 KLPGA에서 1승씩을 거둔 안신애와 김혜윤, 미국 무대에 데뷔한 백규정, 골프계 바비인형 윤채영은 휴식기를 맞아 필드를 벗어나 스크린 골프로 실력발휘를 할 예정이다.

네 명 모두 모델 같은 외모와 옷차림으로 갤러리들의 마음을 훔쳐 많은 팬 층을 거느리고 있는 미녀 골퍼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포섬 매치플레이로 진행된다. 4강전은 9홀 포섬 매치플레이, 결승전은 18홀 변형 포섬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가린다.

1위 팀에게는 300만원, 2위 팀에게는 200만원, 3, 4위 팀에게는 100만원의 회식비가 주어진다.

여왕들이 팬들과 함께 벌이는 대결 ‘퀸즈배틀’은 임한섭 캐스터와 박시현 프로, 진달래 아나운서, 개그맨 변기수 등의 진행으로 방송된다.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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