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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중 문화교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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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5.07.23 09:00:59
홍수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홍수아가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한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홍수아는 21일 부천 노블리안 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된 한·중 수교 23주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WTUF중국의 밤’ 행사에서 ‘한·중 문화교류상’을 수상했다.

홍수아는 지난 2014년부터 중국활동에 매진, 청순한 외모에서 나오는 묘한 신비로움과 뛰어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영화 ‘원령’ 드라마 ‘억만계승인’, ‘온주량가인’ 등에 출연했다.

홍수아는 최근 영화 ‘멜리스’에 이어 영화 ‘포졸’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국내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오랜만에 대중들과의 만남인 만큼 그녀는 휴식시간도 반납한 채 무술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한편 홍수아가 출연한 영화 ‘원령(감독 동지견)’이 8월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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