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언코어는 14일 “켄신은 최근 몸살 기운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내원했으며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여 컨디션 회복 후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주 예정된 스케줄은 켄신을 제외한 6명으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당사 또한 아티스트의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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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코어 입니다.
우선 항상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아껴주시는 클로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 켄신의 컨디션 및 향후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켄신은 최근 몸살 기운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내원하였으며,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여 컨디션 회복 후 활동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이에 금주 예정된 스케줄은 켄신을 제외한 6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클로저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 또한 아티스트의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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