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민·권순관·디온테·웨더보트, 킨디라운지 '7월의 신보' 아티스트 선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5.07.24 10:47:51

이달 나란히 신곡 발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의 인디음악 지원 플랫폼 ‘킨디라운지’는 찬민, 권순관, 디온테, 웨더보트 등 4개 팀을 ‘7월의 신보’ 아티스트로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슈가레코드 소속 찬민은 이달 신곡 ‘파랑성’을 발매했다. 찬란했던 시절에 대한 잔상과 버려진 꿈에 대한 감정을 시원한 록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엠피엠지 뮤직 소속 권순관은 미니앨범 ‘여행자’를 냈다. 5년 만에 선보인 미니앨범으로, 삶을 여행에 빗대어 쓴 곡들을 수록했다.

크레이프사운드 소속 디온테는 첫 미니앨범 ‘씨커’(SEEKER)를 발표했다. 디온테는 전곡 디렉팅을 직접 맡아 한층 더 확고해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드러냈다.

밴드 웨더보트는 추락 끝에서 다시 비상하는 순간을 그려낸 신곡 ‘날갯짓’을 선보였다. 청춘의 진심 어린 외침을 강렬한 록 사운드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음레협은 오는 8월부터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지원사업 ‘라라라온’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라라라온’은 전국 각지의 공연장과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대중음악 다양화 및 지역 음악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