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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영은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공개했던 데모 버전 곡을 편곡해 듀엣곡으로 다시 만들었다. 곡명 ‘러블리러브’는 ‘사랑에 빠진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이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를 활용한 것이다.
듀엣 파트너로는 최낙타가 나섰다. 최낙타는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자처해 요다영과의 훈훈한 ‘케미’를 드러냈다.
요다영의 정식 신곡 발표는 2019년 8월 ‘먹구름’을 선보인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이다.
브랜뉴뮤직은 “리스너들의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를 되살려줄 곡”이라며 신곡을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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