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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과 아이들’은 래퍼 넉살이 1020 세대 래퍼들과 만나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내용을 담는 음악 토크쇼다. 지난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오디오 라이브플랫폼 스푼라디오와 공동 제작한다.
플로 측은 “아이스브레이킹 게임, 댓글 토크, 청취자 라이브콜 연결 등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한 신선한 코너 등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디아크, 소코도모, 스월비 등이 게스트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넉살과 아이들’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스푼라디오를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처음 진행된다. 오는 12일에는 플로 앱과 플로 공식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플로’를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 및 오디오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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