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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는 22일 오전 저스트절크 연말 파티를 위한 크라우드펀딩이 110.5%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1000만원을 목표로 지난 10월28일 시작됐다. 마감은 12월22일이다. 마감까지 30일을 남겨둔 상황에서 현재 1104만9676원을 기록 중이다.
저스트절크는 한국 최초로 세계적인 힙합댄스대회 ‘바디락2016’(BODY ROCK2016)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전세계에 고루 팬들을 가지고 있는 댄스계의 월드스타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추진 중인 저스트절크 파티는 춤을 사랑하는 전세계 팬들과 함께 하는 연말 공연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라고 메이크스타 측은 설명했다.
김재면 메이크스타 대표는 “저스트절크 파티 프로젝트는 국내뿐 아니라 영국, 미국, 유럽, 러시아, 중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참여를 보이고 있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위해 특별 제작되는 MD상품들도 꾸준하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반적인 공연 티켓 판매방식에 크라우드펀딩이라는 시스템을 적용해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공연을 만든다는 의미를 더하고 있어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스트절크 파티에는 저스트절크 외에 국내 굴지의 댄스팀인 부갈루킨, 리얼마블러스, 진조크루, 멜로우딥, 프라임킹즈, 지벡 등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계획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티 12월 30일 오후 7시 서울 상명대학교 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열린다.
한편, 저스트절크 파티 크라우드펀딩은 마감 전에 티켓 매진이 되더라도 저스트절크 수건, 티셔츠 등 한정판 MD상품과 저스트 절크 멤버들의 댄스 클라스 특별 초대권 등으로 구성된 리워드는 계속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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