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경구는 위트와 젠틀함을 겸비한 남자로 변신했다. 영화 ‘스파이’에서 대한민국 최고 요원으로 등장하는 그는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셔너블한 턱시도와 수트 등을 소화한 동시에 이전 패션화보에서는 선보인 적 없는 유쾌하고 편안한 매력으로 이번 촬영에 참여한 전 스태프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 인간적인 면모도 화제를 모았다.
설경구는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파이’의 매력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화는 코믹첩보액션이지만 나는 억지로 코미디를 하려고 애쓰지 않고 자연스럽고 진지하게 연기했다”며 “생애 처음 도전하는 ‘코믹첩보액션’ 장르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로 배우 인생 20년을 맞이한 설경구는 배우로서의 감회와 연기생활에 대한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밝히며 최고의 배우로서의 내공 있는 인터뷰를 선보였다.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