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연예팀] 미국에서 주먹 다툼을 벌이다 숨진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상희(48)의 아들 이 모군(19)이 사망이 아닌 '중태' 상태라고 MBC '뉴스데스크'가 18일 오후 보도했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이 모군은 애초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병원에서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1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한인 매체 LA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 모군은 지난 14일 오후 또 다른 한인 유학생이 모군(17)과 형, 동생 호칭을 놓고 주먹다툼을 벌이다 쓰러졌고,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6일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희의 아들은 지난 9월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나 미국 LA 인근에 있는 퍼스트루터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