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와 우희는 28일 오후 첫 방송한 KBS2 ‘더 유닛’에 출연해 관객과 심사위원 앞에서 색다른 무대를 펼쳐보였다. 센스 넘치는 인사와 함께 ‘레이디 마멀레이드(Lady Marmalade)’로 매력을 과시했다. 세리와 우희는 “활동을 많이 해왔지만 개인적인 무대를 보여드린 적이 없었다.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 ‘더 유닛’에 지원하게 됐다”면서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세리와 우희는 비록 브레이브걸스, 라붐 등과 교차 편집되면서 준비한 무대를 제대로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심사위원 전원의 선택인 6부트를 차지하며 향후 펼쳐질 경연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세리와 우희는 ‘더 유닛’을 통해 달샤벳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인사를 드릴 예정이다. 용기를 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세리와 우희에게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