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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승태는 ‘현역가왕2’ 톱7의 팀워크를 묻는 질문에 “사실은 아직 팀워크가 없고 경연이 이제 끝나서 잘 지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지금까지는 본인 거 하기 바빴고 지금부터 팀으로 잘해보려고 한다”면서 “큰 형님 에녹 형님이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시지 않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1억 상금을 받은 박서진을 언급하며 “박서진이 1위해서 쏜다고 했는데 소고기를 아직 안 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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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은 한일가왕전 진출에 대해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올라왔기 때문에 나름대로는 어벤져스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건 옆에 계신 분들의 무대를 직접 보지 않았나. 얼마나 대단한지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 국가대항전으로 무대를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보시면 깜짝 놀라시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진해성은 “일본 가수분들과 경쟁하게 될 텐데 저희도 돋보일 수 있도록 팀워크를 잘 맞춰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15.1%, 전국 시청률 13.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차지했다. 또한 실시간 문자 투표도 시즌1보다 16만 표 이상 많은 득표 수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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