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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다미, 코로나19 확진…"회복에 전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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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기자I 2022.07.25 16: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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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사진=드림캐쳐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드림캐쳐의 다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가 25일 밝혔다.

드림캐쳐컴퍼니는 “다미는 23일 해외 입국자로 24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하였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다미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현재 증상은 없으나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금주에 진행될 ‘ANIME MATSURI 2022’ 스케줄에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운 상황이며, 드림캐쳐 다미의 향후 활동 재개 일정은 격리 해제 시점 확인 후 다시 안내 드리겠다”고 알렸다.

아울러 소속사 측은 “현재 다미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임을 참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림캐쳐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각)부터 이달 20일까지 ‘2022 드림캐쳐 월드투어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 인 아메리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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