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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박효신' 고승형, '너목보1' 4년 만에 첫 싱글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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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9.03.05 13:42:47
고승형(사진=STX라이언하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중랑천 박효신’ 고승형이 첫 싱글앨범 발매를 확정했다.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고승형이 오는 28일 오후 6시 애절한 발라드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싱글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고승형의 첫 싱글앨범 발매는 지난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1(이하 ‘너목보1’) 출연 이후 4년 만이다.

고승형은 ‘너목보1’에서 수려한 가창력과 비주얼로 ‘중랑천 박효신’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STX라이언하트와 계약을 맺었고 남성지 ‘맨즈헬스’의 핏가이로 선정돼 화보 촬영도 했다.

STX라이언하트는 “이번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은 귀로만 듣는 음악이 아니라 눈과 귀가 함께 즐거워지는 풍부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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