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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S, 예원·세미로 교체해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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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1.09.19 12: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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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얼리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쥬얼리S 예원과 세미로 멤버를 바꿔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쥬얼리S가 착각의 방(Ames Room) 프로젝트 2탄 싱글 `됐지 뭐…`를 오는 21일 음원사이트에 공개하며 컴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맞춰 스타제국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됐지 뭐…`의 티저를 공개하며 쥬얼리S의 복귀를 예고했다.

쥬얼리의 유닛인 쥬얼리S는 기존 하주연과 김은정이 활동을 했지만 이번에는 쥬얼리 신예 멤버인 예원과 세미가 바통을 잇는다.

이들이 선보일 `착각의 방` 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해 가을 슈프림팀과 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절대적이고 영원할 것 같던 사랑의 배신 앞에 힘없이 무너진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담아냈던 첫 번째 이야기와 달리 예기치 않은 이별을 맞이한 여자들의 이야기다.

쥬얼리S의 `S`는 여러 뜻을 지니고 있지만 그 중 모 그룹 쥬얼리의 작은(small) 그룹이자 쥬얼리와는 또 다른 동생들만의 색을 표현하고자 했던 의도를 담고 있는 만큼 예원-세미만의 `S`를 기대해 달라고 소속사 측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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